하품
소개
대상 :생후 1개월~48개월 유아와 보호자
장소 :디모데실
시간 :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~오후 1시

엄마의 품 안에서 하나님의 품을 느낀다, 하품!
육아로 인해 신앙생활에 소홀해질 수밖에 없는 생후 1개월부터 48개월까지의 자녀를 둔 성도를
대상으로 하는 '아이와 함께 하는 영적 돌봄 프로그램'입니다.
교육목표

영유아 시기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도록 돕고,
가정과 교회가 함께 신앙의 기초를 형성합니다.
가정과 교회가 함께 신앙의 기초를 형성합니다.
섬기는 분들

| 부장 | 김경자 권사 |
| 교사 | 한아름 이혜연 김혜영 나은미 곽순영 |
